보수동 책거리는 독특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. 한국 독립(8·15) 이후, 이전 국제시장이 철거된 빈터에 주거 지역으로 조성되었고, 서점들이 하나둘씩 문을 열면서 보수동 책거리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. 이곳은 새 책뿐 아니라 중고 서적을 찾는 책 애호가들과 독특한 분위기 덕분에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. 특히 만화책 전문점이 많아 젊은이들의 발길도 끊이지 않습니다. 매년 보수동 문화 축제가 열려 '나만의 책 표지 만들기', '나만의 책 만들기'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. 이 축제는 보수동 책거리의 역사에 대해 배우는 것은 물론,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합니다.
파일정보
형식
JPG
용량
17.487 MB
제작자
부산광역시 시민사진기자 권기학
발행자
부산광역시
생산일자
2018
공공누리 유형
공공누리 제1유형 : 출처표시 부산관광아카이브에서 제공하는 공공누리 제1유형의 조건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