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흰여울마을 야경
18회 공모전

호천마을 야경
전망좋은 산복도로인 호천마을은 <쌈, 마이웨이>, <라이프 온 마스>, <제3의 매력>, <그냥 사랑하는 사이> 등 드라마 및 영화촬영지로 각광받는 곳으로 마을을 걷다보면 카메라를 꺼내들지 않을 수 없는 장소다.

화국반점
중식당, 드라마촬영지, 부산맛집

부산아쿠아리움
8개의 전시존의 다양한 해양 생물을 만날 수 있다. 특히 국내 최대 길이인 80m의 해저 터널이 유명하다. 상어 투명보트, VR 체험존 등을 통해 생생한 해양 생태계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어 가족여행, 커플 데이트, 단체 관람에도 제격이다.

용호별빛공원
야경명소, 소풍

흰여울 카페거리
22회 공모전